건강한 삶을 지키는 최적의 실천지침

요즘들어 몸이 말을 잘 듣지않고 체중이 부쩍늘고 피로를 잘느끼고 이런저런 통증에 시달리거나
전체적으로 건강이 나빠지고 있진않은가요?
점점 자주 병에 걸리고 바이러스에 노출되기만하면 감염이되고 회복도 오래걸리시나요?
이런것들은 단순히 나이때문만이 아닙니다
그런 증상들은 빨리 조취를 취하라는 몸에서 보내는 신호입니다
전반적인 건강과 신체자기보호능력은 특별한 시기요법이나, 운동법이 아니라
바로 날마다 하는 일상적인 선택들에 따라 좌우된다고 합니다
당장 생활 방식을 바꿔야합니다!
나이를 잘 먹는다는것은 단순히 운이 아니고 복권처럼 임의로 주어지는 혜택도 아닙니다.
어떻게 나이 드는가는 당신의 지금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얼마나 활발하게 움직이며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일상적인 건강수칙 5가지
1. 적게먹고
2. 더많이 잘자고
3. 간헐적으로 단식을 하기
4. 하루에 20분씩 명상 또는 이완호흡을 하고
5. 격렬한 운동을 좀더 부드러운 운동으로 바꾸되 되도록 많이 움직이기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하며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먹고 함께할 사람들을 찾는것
그리고 되도록 많이 맨발로 걷는것
이러한 원칙을 수행한다면 훗날에도 건강한 일생을 살 수 있을거예요
당신의 몸과 마음에 무엇을 집어넣느냐가 신체전반의 영향을 끼치고
신체기능과 회복력을 결정합니다
최적의 나이듦이란 그저 오래사는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행복하고 활기차며 앞으로 수십년동안 정말 좋아하는 일들을 할 수 있는것이죠.
작은 스트레스 (호르메시스) 반응을 찾아다니기
호르메시스
해롭지 않은 수준의 가벼운 스트레스, 미량의 독소 등 다양한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인 방법으로 생명체에 자극을 주면 면역기능 증진, 질병감소, 수명연장과 같이 생체기능에 유익한 효과를 주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호르메시스 효과는 건강 분야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적은 양의 독성이 인체에 유익하다는 연구결과를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우리가 맞는 백신에도 극소량의 바이러스가 들어가는것처럼요!
건강에 좋은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의 반응인데요
일상생활에서 수시로 얻는 스트레스에도 심신에 이로울때가 있습니다
적절한 압박과 자극이 생체의 재생 매커니즘을 작동시켜 세포에 활력을 준다고합니다.
중요한것은 '최적의 용량' 이죠.
폭염으로 스트레스 지수가 치솟더라도 적절한 자극을 즐긴다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대표적으로 우리에게는 짧은기간 단식,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는 상황 등 이런 작은 스트레스는 우리를 단련시킵니다.
니체도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것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라고 했죠
소식하기
소식은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우리의 몸은 예전보다 많은 칼로리를 필요로하지 않는데요
우리몸은 이제 새로운것을 만들어내지않고 지금 가지고 있는것을 보호하고 보존할뿐이라
연료가 조금만 필요하게되죠.
칼로리를 줄인사람들이 노년기에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보다 먹는양만 봤을때 기준입니다.
음식을 적게 소비하면 몸안에 처리할일, 버려야할 노폐물이 줄어 부담들이 덜해집니다
몸에 일거리가 줄어들면 남은 에너지를 신체전반에 기능을 수행하는데 사용할 수 있기때문이죠.

식사량을 조금씩 줄이기만해도 확실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 정제탄수화물을 줄이는법
(빵,파스타,밥 흰색 음식들)
기본적으로 영양소가 적고 몸에 해로울 수 있어요
가공처리하지 않은 신선한 유기농 식품을 드세요
항생제와 호르몬을 주입한 동물성 식품을 멀리하고
글리포세이트같은 독성제초제가 뿌려진 농삿물도 멀리하세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날마다 공급해주세요
마늘,양파,파,아스파라거스 등을 섭취하세요.
대부분의 사람은 나이가 들면 탄수화물을 잘 소화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당뇨발병률이 높은것입니다
먼저 배가 80% 찰떄까지만 먹는다는 규칙을 지켜봅시다
이것하나만 지켜도 삶은 달라질겁니다
저녁부터 아침까지 16시간 단식을 해보십시오
짧은 단식은 여러가지 이유에서 이롭습니다
- 칼로리 섭취 감소
- 소화기능 휴식, 충전하면 더 잘 작용함
- 인슐린이나 성장호르몬처럼 노화 체중영향을 끼치는 호르몬을 크게 변화시킴
- 단식은 장수유전자를 자극하는 스트레스에 포함
- 자가포식은 세포해독으로 면역력을 키움
또한 잠을 잘자고 수분섭취를 많이하며
항생제는 꼭 필요할때만 사용하고 위장약을 장기간 복용하는것은 좋지않습니다.
커피나 차에도 설탕도 줄여야합니다 마약과같은 작용을 하죠.
면역체계를 약화시키고 당뇨병, 심장질환, 암, 알츠하이머 같은 병을 키웁니다.
설탕대신 스테피아나 한과를 드셔보세요.

무조껀 힘들어야지만 운동이 아닙니다.
덜격렬한 운동을 선택하고 몸에 어떠한 부위가 아프면 그 운동을 멈춰야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통증을 무시하고 운동을 계속하는데요 이런태도는 건강에 전혀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나이에 적응하고 기꺼히 후퇴하고 변화를 시도하는편이 훨씬 낫습니다
달리기를 할때 통증을 느낀다면 자전거타기로 바꾸거나
자전거를 탈수없다면 수영을 하십시오.
난이도있는 동작을해서 몸이 아프다면 그 운동을 삼가주세요.
사람들은 자신의 운동능력에 애착을 가지고있으며 그 운동능력을 자신의 정체성의 일부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운동능력은 밀어부치는것보다 보존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지않는 사람의 경우,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해야합니다!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하루 10분 오르막길을 오르는 일을 시작해보세요
관절에 부담이 적은 수영강좌를 신청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편안하게 시작하고 끈질기게 노력하세요.
당신을 활동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은 그리 오래걸리지도않으며 힘이 많이 들지도 않습니다.
하루 내내 움직일 기회를 찾아보고 기쁜 마음으로 움직여보세요
조금 일찍 지하철을타고 사무실까지 걸어가거나
버스에서 한두정거장 미리 내려서 집까지 걸어가보기,
엘레베이터를 타지않고 계단으로 올라가보세요
(내려가는것은 X) 계단을 내려가거나 언덕을 내려가는 운동은 무릎에 부담을 주기때문입니다
점심시간을 신체활동으로 바꿔보세요 반드시 힘든운동은 필요없습니다
자주, 꾸준히, 실행가능한 활동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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