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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돈안들고 치매 확률을 낮추는 방법 치매종류 및 치매예방법

by 윈썸스토리 2023. 3. 7.
환자와 가족을 힘들게 하는 #치매 !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
노력하는 만큼 예방할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의 예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치매의 종류

  • 알츠하이머 치매 :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서서히 발병하고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입니다. 초기에는 기억력이 감퇴하며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 파킨슨 치매 : 도파민 신경세포의 손실로 인해 발생하는 신경계의 만성진행성 퇴행성 질환으로 파킨슨 진단을 받고 5년이 지나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 루이체 치매 : 세포질내 루이체가 도파민의 활동을 방해하여 대뇌 활동을 저하시키는 질환으로 가장 큰 특징은 헛것이 많이 보이며 생생한 환각 증상을 보입니다. 
  • 전두측두엽 치매 : 두뇌의 전두엽 및 측두엽의 위축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형적인 행동장애인데요 특징은 갑자기 화를낸다거나, 고집, 집착, 한가지를 반복, 게을러지고 변하지 않으려하는 등 성격변화에 있습니다.
  • 뇌종양에 의한 치매 : 뇌 안에 있는 종양이 뇌조직을 압박해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치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뇌수두증에 의한 치매 : 머리안에 뇌실이라는 물주머니가 많이 늘어나면 물이 늘어나서 세포가 죽으며 뇌세포가 죽으며 치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알콜성, 약물중독에 의한 치매 : 오랫동안 과도하게 알콜성 주류를 소비하여 오게 되는 치매로 신경학적 손상 및 인지장애를 유발, 약물 남용 등으로 인해 뇌세포와 뇌혈관이 파괴되어 치매를 일으킵니다.
  • 갑상선 질환에 의한 치매 : 갑상선 호르몬 분비의 이상으로 뇌 활동에 영향을 미쳐 치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매가 가장 위험한 요소는 노화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치매가 올 수 있죠 우리가 늙지않고 살 순 없기 때문에 우리는 치매에 대해 미리미리 예방해야합니다.

세포가 빨리 죽지 않도록 뇌를 편안하게 관리해주는게 관건입니다.

다양한 원인에 의해 치매를 걸릴 수 있지만 치료도 가능하고 제대로 알아야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많이 걷기

일주일에 세번 걷는분은 치매예방이 30%나 예방된다면

매일 걷는분들에게는 70%나 예방이됩니다.

또 수영이나 춤추는 활동 등도 치매예방에 좋습니다.

활동이 얼마나 많으냐에 따라 결정이되는데

한가지 활동에 따라 2~30% 정도 치매예방을 도와줍니다.

 

2. 두뇌활동 늘리기

독서, 신문, 잡지, 책 등을 읽는 독서활동을 하는것입니다.

독서를 하지 않으면 치매 확률이 4배 높아지며

잡지나 신문을 자주 읽는 사람들은 20%의 치매 예방효과가 나타납니다.

컴퓨터나 외국어등 적극적으로 무언갈 배우는것도 효과에 좋습니다.

또 라디오 듣기는 뇌 전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주 들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3. 사회활동 늘리기

대인관계가 원만한 분들은 그만큼 뇌신경세포가 늘어나는데요

뇌신경세포간의 연결이 늘어나야 인지기능이 좋아집니다.

대인관계가 많을수록 기억력도 좋아지고 두뇌회전도 빨라져

친구가 없는사람보다 많은사람이 치매가 올 확률이 2~30% 정도 줄어드는것도 알려져있습니다.

가족과 자주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15% 정도 예방효과가 나타나며

친구나 가족을 매일 만나는 사람들은 40%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극장이나 영화, 전시회 같은것도 뇌건강과 직결되어 있어서 치매예방효과 또한 40%정도 입니다.

봉사활동이나 취미활동 집안에서의 활동들도 영향을 줍니다.

설거지나 집안 청소, 뜨개질, 화초 가꾸기 등도 40% 치매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세가지 이상 사회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치매 예방효과가 무려 80% 까지 올라갑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의미있게 보람차게 보내신다면 그게 가장 좋은 치매예방법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